검색
  • 출발확정여행
#겨울꽃여행#미식여행#전남여행#해남여행#인솔자동행#삼일절

[SRT] 땅끝마을 해남 미황사 애기동백꽃 기차여행(당일)

상품정보
·여행기간 당일
·적립포인트 150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최소출발인원 25명
·모이는 장소 개별탑승 (출발1~2일전 승차권 /일정표 문자발송)
  • 대인
    159,000원~
  • 소인
    149,000원~
  •  

    SNS공유하기

    • 페이스북

      페이스북

    • 트위터

      트위터

    • 블로그

      블로그

    • 카톡공유

      카카오톡

    • URL복사

      URL복사

  •  
    [SRT] 땅끝마을 해남 미황사 애기동백꽃 기차여행(당일)
     ■SRT 열차표 실시간 잔여석 확인 후 진행됩니다. 매진시 안내 전화 드립니다.


     ■여행상품 개별 탑승안내
    ㆍ왕복 승차권 및 일정표는 출발 1~2일 전 카카오톡 발송해 드립니다.
    ㆍ출발역에서 별도의 미팅 없이 개별 탑승이며, 인솔자 미팅은 광주송정역부터 진행됩니다.
    1일차
    일정표
    식 사
    • 중식톳코스요리
    • 석식나주곰탕
     

    ★열차출발 20분 전까지 출발역 도착

     전광판에 열차번호 및 승강장 확인 후 개별탑승!! (직원미팅X)

    SRT 603 07:40
    수서역 (07:40) - 평택지제역 (08:02) 출발
      09:16

    광주송정역 도착

      연계차량 09:50

     연계차량 탑승 후 땅끝마을 중식지 이동

      11:30

    중식제공 (해남의 별미, 톳코스요리)

      12:30

    대한민국 여행의 시작! 땅끝마을 땅끝탑&스카이워크 관람

     - 삼천리 금수강산의 시작점! 땅끝탑 관람

     - 새롭게 개장한 길이 41m 해남 스카이워크 걸어보기

    땅끝탑 스카이워크
    땅끝탑은 북위 34도 17분 38초 한반도의 땅끝지점에 우뚝 솟은 세모꼴의 기념탑이다. 한반도의 최남단을 기념하는 높이 9m의 땅끝탑에서 바다를 향해 길이 18m의 스카이워크가 설치되어 있다.
    해남군은 땅끝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을 통해 땅끝탑 앞 전망대를 바닥의 일부가 유리로 된 스카이워크로 리모델링하여 이곳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투명한 강화유리를 통해 땅끝바다 위를 직접 걸어보는 스릴을 맛볼 수 있다.
    땅끝탑 스카이워크는 땅끝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기를 주제로 한반도의 시작이자 끝을 의미하는 알파와 오메가의 기호를 디자인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스카이워크에 올라서면 육지 방향으로는 땅끝탑과 포토존이 서 있고 해안 방향은 아름다운 땅끝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스카이워크 끝에 서면 바다와 하늘을 향해 탁 트인 시야를 통해 오롯이 바다 위 공중에 떠 있는 자유로움을 느끼게 된다.
    또한 이곳은 일몰명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해가 지면 주변이 어두우므로 땅끝탑 스카이워크 방문 시 주의를 요한다.
    땅끝탑 스카이워크는 땅끝마을 갈두산에 위치한 땅끝 전망대에서 데크길을 통해 아래쪽으로 500여 m를 내려오면 만날 수 있다. 모노레일 탑습장에서 바로 이어지는 걷기길도 있다.
    내용보기 닫기
      14:30

    미황사 이동

      15:00

    애기동백꽃이 아름다운 천년 고찰 미황사 관람

     - 아름다운 빛을 머문 사찰

     - 작고 여리지만 누구보다 깊은 붉음 애기동백

    미황사(해남)
    남해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달마산(489m) 서쪽에, 우리나라 육지의 사찰 가운데 가장 남쪽에 자리한 미황사는 신라 경덕왕 8년(749년)에 세워졌다. 불교가 한창 흥할 때는 불교의 요람이 되어 스님도 많았고 주위에 12 암자를 거느리고 있었다. 미황사는 조선시대 중. 후기에 걸쳐 이 같은 융성을 거듭하다 100년 전 주지 혼허(渾墟) 스님이 중창을 위해 모금차 군고단(軍鼓團)을 이끌고 완도와 청산도를 가다 배가 조난을 당한 뒤에 점차 퇴락하게 되었다고 한다. 퇴락한 지 100년이 흐른 후, 현재 미황사에 주석하고 있는 지운스님과 현공스님, 금강스님이 1989년에 주인 없이 비어 있던 미황사를 찾아 흔적만 남아 있던 명부전, 삼성각, 만하다, 달마전, 부도암 등을 복원하고 퇴락한 세심당을 다시 일으켜 세웠다. 10여 년 간 중창불사 원력을 세워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이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로 면모가 일신되었다. 현재의 전각은 대웅보전 (보물), 응진당 (보물)과 명부전, 삼성각, 만하다(선원), 달마전(승방), 세심당(수련원), 요사체(후원), 향적전(객실), 안심료(후원), 자하루(누각), 하심당이 반듯하게 자리하고 있다.

    서해바다로 지는 화려한 낙조와 수려한 달마산을 배경으로 한 미황사는 방문객들에게 늘 즐거운 풍경을 제공해 준다. 우선 뒤편의 산자락과 잘 어울리는 위치에 알맞은 규모로 자리 잡은 절터와 대웅보전의 앉음새에서 편안함이 느껴진다. 특히 대웅보전 주춧돌에는 다른 곳에서 보기 드문 거북, 게 등 바다생물이 새겨져 있으며, 가뭄이 들 때 걸어놓고 기우제를 지내면 비를 내리게 한다. 괘불(보물)과 대웅보전이나 응진전 안 벽과 천장에 그려진 18세기의 벽화들, 응진전과 명부전 안에 모셔진 보살, 나한, 동자, 신장상 등 조각을 살피는 재미가 사뭇 크다. 대웅보전 앞마당에는 긴 돌확이 있어 항시 맑은 물이 찰랑거리고, 그 앞을 가로질러 오른쪽 숲속으로 난 길을 들어서서 소나무와 동백나무 사이로 길을 따라 10분 정도 가면 부도 밭에 닿는다. 부도마다 거북, 게, 새, 연꽃, 도깨비 얼굴 등이 새겨져있어 한적한 산속에서 뜻밖에 꾸밈없는 표정들을 만날 수 있다. 절에서 산 정상까지는 약 1시간 거리로 기암괴석이 들쭉 날쭉 장식하고 있어 거대한 수석을 세워 놓은 듯 수려하기 그지없다. 이곳에서 보는 다도해와 서해의 낙조는 매우아름다우며, 절 바로 아래에는 동백나무 동산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
    박하경이 템플스테이를 하기 위해 찾은 사찰인 ‘해남 달마산 미황사’는 달마산 중턱에 있는 사찰로 도시와는 완전히 동떨어져 있는 장소다. 이곳에는 마음을 비우고 생각을 비우기 위해 템플스테이 중인 여행객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 소리와 은은히 퍼지는 향냄새, 그리고 스님의 불경 외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모든 걱정과 근심이 사라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내용보기 닫기
      16:30

    나주 석식지 이동

      18:00

    석식 제공 (나주곰탕)

      18:50

    나주역 이동

    SRT 664 19:29

    나주역 출발

      21:44

    평택지제역 (21:14) - 수서역 (21:44) 도착

    예약 Tip
여행코스/포함/불포함
여행코스 광주송정역→중식제공(톳코스요리)→땅끝마을 전망대→미황사→→석식제공(나주곰탕)→나주역
포함내역 왕복 SRT 열차료, 연계차량료, 중식, 석식, 인솔안내비
불포함내역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출발일선택 & 예약하기  
  • 출발확정
  • 예약가능
  • 예약마감
 ■SRT 열차표 실시간 잔여석 확인 후 진행됩니다. 매진시 안내 전화 드립니다.


 ■여행상품 개별 탑승안내
ㆍ왕복 승차권 및 일정표는 출발 1~2일 전 카카오톡 발송해 드립니다.
ㆍ출발역에서 별도의 미팅 없이 개별 탑승이며, 인솔자 미팅은 광주송정역부터 진행됩니다.
1일차
일정표
식 사
  • 중식톳코스요리
  • 석식나주곰탕
 

★열차출발 20분 전까지 출발역 도착

 전광판에 열차번호 및 승강장 확인 후 개별탑승!! (직원미팅X)

SRT 603 07:40
수서역 (07:40) - 평택지제역 (08:02) 출발
  09:16

광주송정역 도착

  연계차량 09:50

 연계차량 탑승 후 땅끝마을 중식지 이동

  11:30

중식제공 (해남의 별미, 톳코스요리)

  12:30

대한민국 여행의 시작! 땅끝마을 땅끝탑&스카이워크 관람

 - 삼천리 금수강산의 시작점! 땅끝탑 관람

 - 새롭게 개장한 길이 41m 해남 스카이워크 걸어보기

땅끝탑 스카이워크
땅끝탑은 북위 34도 17분 38초 한반도의 땅끝지점에 우뚝 솟은 세모꼴의 기념탑이다. 한반도의 최남단을 기념하는 높이 9m의 땅끝탑에서 바다를 향해 길이 18m의 스카이워크가 설치되어 있다.
해남군은 땅끝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을 통해 땅끝탑 앞 전망대를 바닥의 일부가 유리로 된 스카이워크로 리모델링하여 이곳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투명한 강화유리를 통해 땅끝바다 위를 직접 걸어보는 스릴을 맛볼 수 있다.
땅끝탑 스카이워크는 땅끝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기를 주제로 한반도의 시작이자 끝을 의미하는 알파와 오메가의 기호를 디자인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스카이워크에 올라서면 육지 방향으로는 땅끝탑과 포토존이 서 있고 해안 방향은 아름다운 땅끝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스카이워크 끝에 서면 바다와 하늘을 향해 탁 트인 시야를 통해 오롯이 바다 위 공중에 떠 있는 자유로움을 느끼게 된다.
또한 이곳은 일몰명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해가 지면 주변이 어두우므로 땅끝탑 스카이워크 방문 시 주의를 요한다.
땅끝탑 스카이워크는 땅끝마을 갈두산에 위치한 땅끝 전망대에서 데크길을 통해 아래쪽으로 500여 m를 내려오면 만날 수 있다. 모노레일 탑습장에서 바로 이어지는 걷기길도 있다.
내용보기 닫기
  14:30

미황사 이동

  15:00

애기동백꽃이 아름다운 천년 고찰 미황사 관람

 - 아름다운 빛을 머문 사찰

 - 작고 여리지만 누구보다 깊은 붉음 애기동백

미황사(해남)
남해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달마산(489m) 서쪽에, 우리나라 육지의 사찰 가운데 가장 남쪽에 자리한 미황사는 신라 경덕왕 8년(749년)에 세워졌다. 불교가 한창 흥할 때는 불교의 요람이 되어 스님도 많았고 주위에 12 암자를 거느리고 있었다. 미황사는 조선시대 중. 후기에 걸쳐 이 같은 융성을 거듭하다 100년 전 주지 혼허(渾墟) 스님이 중창을 위해 모금차 군고단(軍鼓團)을 이끌고 완도와 청산도를 가다 배가 조난을 당한 뒤에 점차 퇴락하게 되었다고 한다. 퇴락한 지 100년이 흐른 후, 현재 미황사에 주석하고 있는 지운스님과 현공스님, 금강스님이 1989년에 주인 없이 비어 있던 미황사를 찾아 흔적만 남아 있던 명부전, 삼성각, 만하다, 달마전, 부도암 등을 복원하고 퇴락한 세심당을 다시 일으켜 세웠다. 10여 년 간 중창불사 원력을 세워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이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로 면모가 일신되었다. 현재의 전각은 대웅보전 (보물), 응진당 (보물)과 명부전, 삼성각, 만하다(선원), 달마전(승방), 세심당(수련원), 요사체(후원), 향적전(객실), 안심료(후원), 자하루(누각), 하심당이 반듯하게 자리하고 있다.

서해바다로 지는 화려한 낙조와 수려한 달마산을 배경으로 한 미황사는 방문객들에게 늘 즐거운 풍경을 제공해 준다. 우선 뒤편의 산자락과 잘 어울리는 위치에 알맞은 규모로 자리 잡은 절터와 대웅보전의 앉음새에서 편안함이 느껴진다. 특히 대웅보전 주춧돌에는 다른 곳에서 보기 드문 거북, 게 등 바다생물이 새겨져 있으며, 가뭄이 들 때 걸어놓고 기우제를 지내면 비를 내리게 한다. 괘불(보물)과 대웅보전이나 응진전 안 벽과 천장에 그려진 18세기의 벽화들, 응진전과 명부전 안에 모셔진 보살, 나한, 동자, 신장상 등 조각을 살피는 재미가 사뭇 크다. 대웅보전 앞마당에는 긴 돌확이 있어 항시 맑은 물이 찰랑거리고, 그 앞을 가로질러 오른쪽 숲속으로 난 길을 들어서서 소나무와 동백나무 사이로 길을 따라 10분 정도 가면 부도 밭에 닿는다. 부도마다 거북, 게, 새, 연꽃, 도깨비 얼굴 등이 새겨져있어 한적한 산속에서 뜻밖에 꾸밈없는 표정들을 만날 수 있다. 절에서 산 정상까지는 약 1시간 거리로 기암괴석이 들쭉 날쭉 장식하고 있어 거대한 수석을 세워 놓은 듯 수려하기 그지없다. 이곳에서 보는 다도해와 서해의 낙조는 매우아름다우며, 절 바로 아래에는 동백나무 동산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
박하경이 템플스테이를 하기 위해 찾은 사찰인 ‘해남 달마산 미황사’는 달마산 중턱에 있는 사찰로 도시와는 완전히 동떨어져 있는 장소다. 이곳에는 마음을 비우고 생각을 비우기 위해 템플스테이 중인 여행객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 소리와 은은히 퍼지는 향냄새, 그리고 스님의 불경 외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모든 걱정과 근심이 사라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내용보기 닫기
  16:30

나주 석식지 이동

  18:00

석식 제공 (나주곰탕)

  18:50

나주역 이동

SRT 664 19:29

나주역 출발

  21:44

평택지제역 (21:14) - 수서역 (21:44) 도착

예약 Tip
옵션선택
출발일 달력에서 선택해주세요.
여행인원
· 총 예상결제금액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