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02월 28일 (토요일) |
|---|---|
| ·여행기간 | 2박 3일 |
| ·최소출발인원 | 2명 |
| ·모이는 장소 | 영등포 / 덕수궁 / 잠실역 - 출발 1일전 안내 문자 발송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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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모텔급 또는 일반호텔급 | |
셔틀버스 |
03:00 |
[1코스 셔틀예정시간] 차량운행 불가시 서울노선 1코스로 이용하셔야 합니다. |
묵호 |
06:00 |
묵호항 도착 및 제공조식 (현지식백반) |
| 06:45 |
[선표 수령 및 선박 탑승대기] 묵호여객터미널 내 [여행사데스크]앞 대표자성함으로 수령 |
|
쾌속선 |
07:00 |
묵호항 출항 ※선박시간은 선사 및 현지사정으로 다소 변경 조정 될 수 있습니다. |
울릉도 |
11:10 |
울릉도 도동항 도착 - 현지직원 미팅 & 숙소 배정 - 제공중식 (따개비칼국수) |
| 14:00 |
[우산국탐방 1탄! 울릉도 일주] - 도동-사동-통구미-남양-구암-태하-현포-천부-성불사or카페울라- 나리분지-삼선암-섬목 [우산국탐방 2탄! 관음도] - 울릉도&관음도 섬 사이를 잇는 연육교 - 갈매기 낙원, 동백숲, 후박나무 숲 사잇길 산책로 ※ 기상악화시 안전을 위해서 관음도 보행 연도교 출입 통제될 경우 대체일정으로 진행됩니다 ※ 육로 관광시 2군데 (호박엿공장, 울릉산림농산 토산품 판매장) 쇼핑센터를 방문 할 수 있습니다 관음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관음도는 총 면적 71,405m2, 높이 106m, 둘레 약 800m로, 죽도(207,868m2), 독도(187,554m2)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울릉도 부속섬이다. 현재는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지만, 2012년 울릉도 섬목지역과 관음도 사이에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다리, 즉 연도교가 놓여져 관음도를 도보로 탐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바람이 세게 불 때는 출입을 통제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에 울릉군청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출입가능여부를 확인하고 가야한다.
관음도는 깍새가 많아 깍새섬이라고도 부르며, 계절별로 다양한 식생이 자리하여 생태탐방지로 추천하는 곳이다.봄에는 보리밥나무 열매, 후박나무 새순, 말오줌나무 꽃, 쑥부지갱이 어린잎을 볼 수 있고, 여름에는 섬바디 꽃, 말오줌나무 열매, 갯까치수염 꽃, 초종용 꽃을 볼 수 있다. 가을에는 억새와 갈대, 보리밥나무 꽃과 연자주색의 왕해국을 볼 수 있으며, 송악, 감탕나무와 후박나무, 동백나무 꽃을 볼 수 있다. 관음도는 조면암질 용암이 여러 번 분출하여 형성되었으며, 섬의 표면은 부석으로 덮여있다. 관음도 북쪽 하부 해안절벽에는 높이 14m 가량의 두 동굴이 있는데, 이를 관음쌍굴이라고 부르며, 해식으로 조면암에 발달한 주상절리와 수평절리를 따라 암석이 무너져 내려 생성되었다.예전에는 해적의 소굴로 이용되었다고 전해지며, 동굴의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 마시면 장수한다는 설이 있다. <출처 : 울릉도,독도 지질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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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
자유석식 및 자유시간 (추천메뉴 : 물회, 오삼불고기, 더덕구이, 약소불고기 등)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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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모텔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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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0 |
제공조식 (현지식백반) |
| 07:20 |
[우산국탐방 3탄! 우리땅 독도] - 약3시간30분~4시간소요 - 입도를 기준으로 하나 접안이 어려울 경우 선회관광으로 대체됩니다. ※ 현지사정에 따라 1,3일차에 진행될 수 있습니다. ※ 1일차 진행시 육로완전일주코스가 2일차에 진행됩니다. 독도
우리나라 가장 동쪽 끝에 있는 섬으로 동도는 동경 131도 52, 북위 37도 14 그리고 서도는 동경 131도 51, 북위 37도 14에 있다. 비교적 큰 두 개의 섬과 작은 바위섬으로 이루어진 화산 섬이다. 바다제비, 슴새, 괭이갈매기 등 희귀한 해조류들이 살고 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되고 있다. 동해의 맑은 바다와 외로이 떠 있는 섬과 해조류들이 어우러져 매우 아름다운 광경이다. 천연기념물(명칭 - 독도 천연보호구역)인 독도는 문화재보호법 제33조에 근거하여 일반인의 자유로운 입도를 제한해 왔으나, 2005년 3월 24일 정부 방침이 변경됨에 따라 제한지역(동도, 서도) 중 동도에 한하여 일반인의 출입이 가능하도록 공개 제한지역에서 해제되었다. 그리고 입도 허가제를 신고제로 전환하였으며, 2009년 6월 기존의 1일 입도 제한 인원(1,880명)을 폐지하였다.
동남쪽에 있는 동도는 높이 98.6m, 둘레 2.8km, 면적 73,297㎡로 유인등대를 비롯한 대부분의 해양수산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500톤 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1,945㎡(588평)에 이르는 동도 선착장이 마련되어 있어 매일 독도를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빗물과 담수화 시설을 마련해 하루 1,500ℓ 정도 식수를 생산하고 있어 엄연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삶의 터전임을 보여주고 있다. 서북쪽에 위치한 서도는 높이 168.5m, 둘레 2.6km, 면적 88,740㎡로 정상부가 험준한 원추형을 이루고 있다. 현재 주민숙소가 들어서 있어 어민들이 비상시에 대피소로 사용하고 있다. 이외에 부속도서의 면적은 25,517㎡이고, 가재 바위, 독립문바위, 촛대바위, 얼굴바위 등 각양각색의 모양을 한 부속도서들이 있다. 이러한 독도의 인근 해역은 청정수역으로 한류와 난류가 만나 연안어장과 대화퇴 어장이 형성되어 있어 황금 어장을 이루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지질학적, 생태학적, 사회학적인 가치는 물론, 군사전략적 가치에서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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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
제공조식 (나물쌈밥) (나물쌈밤 : 명이나물, 전호나물, 부지깽이나물 등 제철나물로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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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해안산책로 및 울릉도 자유관광] - 행남해안산책로~행남등대 트레킹 (약2시간) - 저동촛대바위-원형계단-행남등대-도동항 (약 1시간) - 성인봉등산(숙소에서 도보로 이동 KBS중계소~정상~도동 약4-5시간) - 약수공원(향토사료관,약수터,독도기념관) / 독도전망대케이블카 (7,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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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
자유석식 및 자유시간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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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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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 |
제공조식 (현지식백반) ※객실 체크아웃 후 개인물품은 현지여행사 사무실에서 보관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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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우산국탐방 4탄! 대나무섬 죽도] - 자생 대나무가 많아서 죽도라 불림 - 365개의 나선형 달팽이계단~대나무 숲길, 무공해더덕 ※ 날씨로 인해 죽도접안 불가시 죽도선회관광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죽도(울릉)
울릉도 저동항에서 북동쪽으로 4㎞, 도동항에서 7㎞ 떨어진 해상에 있는 섬으로 울릉도 부속 섬 중 가장 큰 섬이다. 원래는 울릉도와 한 섬이었으나 오랜 세월 파도의 침식으로 현재의 모습으로 분리된 지질명소이다. 개척 당시 죽도에는 대나무가 많이 자생하였기에 대섬, 대나무 섬, 댓섬이라고도 한다.
도동항에서 배로 15분 소요되는 곳으로, 죽도항에 도착하면 처음 만나는 365개의 나선형 계단을 올라 죽도 전체를 돌아볼 수 있는 트레킹 코스가 있다. 환영원을 출발하여 전망휴게소~기념정원~바람의 정원~야외무대를 지나 원점 회기 코스로 약 1시간 30분 소요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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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
자유중식 후 자유관람 |
| 16:00 |
도동항 집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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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속선 |
16:40 |
울릉도 도동항 출항 ※선박시간은 선사 및 현지사정으로 다소 변경 조정 될 수 있습니다. |
| 19:30 |
묵호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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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버스 |
19:40 |
강릉역 셔틀버스 노선 확인 후 탑승 (상행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자유석식 가능합니다.) |
여행코스 |
서울→묵호항→도동항→울릉도 A코스육로일주&관음도→독도→죽도→묵호항→서울 |
|---|---|
포함내역 |
왕복버스비, 묵호↔울릉쾌속선비, 2박5식, 선박비(독도,죽도), 입장료(관음도), 육로A코스. |
불포함내역 |
제공식 외 식사, 기타 옵션 관광비,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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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모텔급 또는 일반호텔급 | |
셔틀버스 |
03:00 |
[1코스 셔틀예정시간] 차량운행 불가시 서울노선 1코스로 이용하셔야 합니다. |
묵호 |
06:00 |
묵호항 도착 및 제공조식 (현지식백반) |
| 06:45 |
[선표 수령 및 선박 탑승대기] 묵호여객터미널 내 [여행사데스크]앞 대표자성함으로 수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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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속선 |
07:00 |
묵호항 출항 ※선박시간은 선사 및 현지사정으로 다소 변경 조정 될 수 있습니다. |
울릉도 |
11:10 |
울릉도 도동항 도착 - 현지직원 미팅 & 숙소 배정 - 제공중식 (따개비칼국수) |
| 14:00 |
[우산국탐방 1탄! 울릉도 일주] - 도동-사동-통구미-남양-구암-태하-현포-천부-성불사or카페울라- 나리분지-삼선암-섬목 [우산국탐방 2탄! 관음도] - 울릉도&관음도 섬 사이를 잇는 연육교 - 갈매기 낙원, 동백숲, 후박나무 숲 사잇길 산책로 ※ 기상악화시 안전을 위해서 관음도 보행 연도교 출입 통제될 경우 대체일정으로 진행됩니다 ※ 육로 관광시 2군데 (호박엿공장, 울릉산림농산 토산품 판매장) 쇼핑센터를 방문 할 수 있습니다 관음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관음도는 총 면적 71,405m2, 높이 106m, 둘레 약 800m로, 죽도(207,868m2), 독도(187,554m2)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울릉도 부속섬이다. 현재는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지만, 2012년 울릉도 섬목지역과 관음도 사이에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다리, 즉 연도교가 놓여져 관음도를 도보로 탐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바람이 세게 불 때는 출입을 통제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에 울릉군청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출입가능여부를 확인하고 가야한다.
관음도는 깍새가 많아 깍새섬이라고도 부르며, 계절별로 다양한 식생이 자리하여 생태탐방지로 추천하는 곳이다.봄에는 보리밥나무 열매, 후박나무 새순, 말오줌나무 꽃, 쑥부지갱이 어린잎을 볼 수 있고, 여름에는 섬바디 꽃, 말오줌나무 열매, 갯까치수염 꽃, 초종용 꽃을 볼 수 있다. 가을에는 억새와 갈대, 보리밥나무 꽃과 연자주색의 왕해국을 볼 수 있으며, 송악, 감탕나무와 후박나무, 동백나무 꽃을 볼 수 있다. 관음도는 조면암질 용암이 여러 번 분출하여 형성되었으며, 섬의 표면은 부석으로 덮여있다. 관음도 북쪽 하부 해안절벽에는 높이 14m 가량의 두 동굴이 있는데, 이를 관음쌍굴이라고 부르며, 해식으로 조면암에 발달한 주상절리와 수평절리를 따라 암석이 무너져 내려 생성되었다.예전에는 해적의 소굴로 이용되었다고 전해지며, 동굴의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 마시면 장수한다는 설이 있다. <출처 : 울릉도,독도 지질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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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
자유석식 및 자유시간 (추천메뉴 : 물회, 오삼불고기, 더덕구이, 약소불고기 등)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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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소 |
모텔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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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0 |
제공조식 (현지식백반) |
| 07:20 |
[우산국탐방 3탄! 우리땅 독도] - 약3시간30분~4시간소요 - 입도를 기준으로 하나 접안이 어려울 경우 선회관광으로 대체됩니다. ※ 현지사정에 따라 1,3일차에 진행될 수 있습니다. ※ 1일차 진행시 육로완전일주코스가 2일차에 진행됩니다. 독도
우리나라 가장 동쪽 끝에 있는 섬으로 동도는 동경 131도 52, 북위 37도 14 그리고 서도는 동경 131도 51, 북위 37도 14에 있다. 비교적 큰 두 개의 섬과 작은 바위섬으로 이루어진 화산 섬이다. 바다제비, 슴새, 괭이갈매기 등 희귀한 해조류들이 살고 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되고 있다. 동해의 맑은 바다와 외로이 떠 있는 섬과 해조류들이 어우러져 매우 아름다운 광경이다. 천연기념물(명칭 - 독도 천연보호구역)인 독도는 문화재보호법 제33조에 근거하여 일반인의 자유로운 입도를 제한해 왔으나, 2005년 3월 24일 정부 방침이 변경됨에 따라 제한지역(동도, 서도) 중 동도에 한하여 일반인의 출입이 가능하도록 공개 제한지역에서 해제되었다. 그리고 입도 허가제를 신고제로 전환하였으며, 2009년 6월 기존의 1일 입도 제한 인원(1,880명)을 폐지하였다.
동남쪽에 있는 동도는 높이 98.6m, 둘레 2.8km, 면적 73,297㎡로 유인등대를 비롯한 대부분의 해양수산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500톤 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1,945㎡(588평)에 이르는 동도 선착장이 마련되어 있어 매일 독도를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빗물과 담수화 시설을 마련해 하루 1,500ℓ 정도 식수를 생산하고 있어 엄연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삶의 터전임을 보여주고 있다. 서북쪽에 위치한 서도는 높이 168.5m, 둘레 2.6km, 면적 88,740㎡로 정상부가 험준한 원추형을 이루고 있다. 현재 주민숙소가 들어서 있어 어민들이 비상시에 대피소로 사용하고 있다. 이외에 부속도서의 면적은 25,517㎡이고, 가재 바위, 독립문바위, 촛대바위, 얼굴바위 등 각양각색의 모양을 한 부속도서들이 있다. 이러한 독도의 인근 해역은 청정수역으로 한류와 난류가 만나 연안어장과 대화퇴 어장이 형성되어 있어 황금 어장을 이루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지질학적, 생태학적, 사회학적인 가치는 물론, 군사전략적 가치에서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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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
제공조식 (나물쌈밥) (나물쌈밤 : 명이나물, 전호나물, 부지깽이나물 등 제철나물로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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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해안산책로 및 울릉도 자유관광] - 행남해안산책로~행남등대 트레킹 (약2시간) - 저동촛대바위-원형계단-행남등대-도동항 (약 1시간) - 성인봉등산(숙소에서 도보로 이동 KBS중계소~정상~도동 약4-5시간) - 약수공원(향토사료관,약수터,독도기념관) / 독도전망대케이블카 (7,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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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
자유석식 및 자유시간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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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 |
제공조식 (현지식백반) ※객실 체크아웃 후 개인물품은 현지여행사 사무실에서 보관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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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우산국탐방 4탄! 대나무섬 죽도] - 자생 대나무가 많아서 죽도라 불림 - 365개의 나선형 달팽이계단~대나무 숲길, 무공해더덕 ※ 날씨로 인해 죽도접안 불가시 죽도선회관광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죽도(울릉)
울릉도 저동항에서 북동쪽으로 4㎞, 도동항에서 7㎞ 떨어진 해상에 있는 섬으로 울릉도 부속 섬 중 가장 큰 섬이다. 원래는 울릉도와 한 섬이었으나 오랜 세월 파도의 침식으로 현재의 모습으로 분리된 지질명소이다. 개척 당시 죽도에는 대나무가 많이 자생하였기에 대섬, 대나무 섬, 댓섬이라고도 한다.
도동항에서 배로 15분 소요되는 곳으로, 죽도항에 도착하면 처음 만나는 365개의 나선형 계단을 올라 죽도 전체를 돌아볼 수 있는 트레킹 코스가 있다. 환영원을 출발하여 전망휴게소~기념정원~바람의 정원~야외무대를 지나 원점 회기 코스로 약 1시간 30분 소요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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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
자유중식 후 자유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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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항 집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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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속선 |
16:40 |
울릉도 도동항 출항 ※선박시간은 선사 및 현지사정으로 다소 변경 조정 될 수 있습니다. |
| 19:30 |
묵호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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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버스 |
19:40 |
강릉역 셔틀버스 노선 확인 후 탑승 (상행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자유석식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