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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기행#담양#곡성#남해#여수#순천

[KTX ] 전라남도 별미 & 구석구석 명소 기차여행 (2박3일)

상품정보
·출발일 12월 ~ 03월 출발
·여행기간 2박 3일
·적립포인트 1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최소출발인원 10명
·모이는 장소 개별탑승 (출발1~2일전 승차권 /일정표 문자발송)
  • 대인
    474,000원~
  • 소인
    43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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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 ] 전라남도 별미 & 구석구석 명소 기차여행 (2박3일)
     ■여행상품 개별 탑승안내
    ㆍ왕복 승차권 및 일정표는 출발 1~2일 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발송해 드립니다.
    ㆍ출발역에서 별도의 미팅 없이 개별 탑승이며, 안내 직원 미팅은 광주송정역부터 진행됩니다.
    1일차
    일정표
    식 사
    • 중식돼지떡갈비 수라상
    • 석식회정식
    숙 소 광양 락희호텔 또는 동급호텔
     

    ★열차출발 20분 전까지 출발역 도착

     전광판에 열차번호 및 승강장 확인 후 개별탑승!! (직원미팅X)

    KTX 413 09:19

    용산역 출발

    - 09:36 광명역 출발

    연계차량 11:05

    광주송정역 도착

    역광장에서 현지인솔자 미팅 및 연계차량 탑승

    담양 12:00

    중식제공 (돼지떡갈비 수라상)

      12:40

    죽녹원으로 이동

      13:00

    담양 죽녹원 

     - 담양군에서 조성한 5만여평의 대나무숲 산림욕

     - 운수대총길, 죽마고우길, 사랑이 변치 않는 길 등 8개의 다양한 산책로

     - 산책로 중간쯤에 자리한 생태전시관(대나무분재, 죽공예품도 감상) 

    죽녹원
    * 울창한 대숲의 죽림욕장, 죽녹원 *
    죽녹원은 관방제림과 영산강의 시원인 담양천을 끼고 있는 향교를 지나면 바로 왼편에 보이는 대숲이다. 약 16만㎡의 울창한 대숲으로 담양군이 성안산 일대를 조성하여 2003년 5월 개원했다. 죽녹원 입구에서 돌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밟고 오르며 굳어있던 몸을 풀리고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댓바람이 일상에 지쳐있는 심신에 청량감을 불어넣어 준다. 또한 댓잎의 사각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빽빽이 들어서 있는 대나무 숲길을 걷노라면 푸른 댓잎을 통과해 쏟아지는 햇살의 기운을 온몸으로 받아내는 기분 또한 신선하다. 죽녹원 안에는 대나무 잎에서 떨어지는 이슬을 먹고 자란다는 죽로차(竹露)가 자생하고 있다. 죽림욕을 즐기고 난 후 죽로차 한 잔으로 마음의 여유까지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 죽녹원에서 죽림욕 즐기기 *
    죽녹원에는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총 2.2km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운수대통길, 죽마고우길, 철학자의 길 등 8가지 주제의 길로 구성되어 있는데, 죽녹원전망대로부터 산책로가 시작된다. 전망대에서는 담양천을 비롯하여 수령 300년이 넘은 고목들로 조성된 담양 관방제림과 담양의 명물인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등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생태전시관, 인공폭포, 생태연못, 야외공연장이 있으며 밤에도 산책을 할 수 있도록 대숲에 조명을 설치했다.
    내용보기 닫기
      14:00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 영화 가을로,  화려한 휴가 의 배경이 된 가로수길

     - 담양~순창간 24번 국도의 우리나라 아름다운 가로수길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 꿈의 드라이브 코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
    영화 ‘와니와 준하’에서 와니가 아버지와 함께 차를 타고 지나가는 장면이 촬영된 곳이 바로 순창에서 담양으로 이어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다. 원래는 24번 국도였는데 이 국도 바로 옆으로 새롭게 국도가 뚫리면서 이 길은 산책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가로수길의 총 길이는 약 8.5km로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 길가에 높이 10~20m의 메타세쿼이아가 심어져 있다. 이 길이 조성된 시기는 1970년대 초반으로 전국적인 가로수 조성사업 때 담양군이 3~4년생 메타세쿼이아 묘목을 심은 것이 현재의 울창한 가로수 터널길이 되었다.

    * 이국적 풍경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뽑힌 곳 *
    이 길을 가다보면 이국적인 풍경에 심취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남도의 길목으로 빠져들고 만다. 초록빛 동굴을 통과하다보면 이곳을 왜 ‘꿈의 드라이브코스’라 부르는지 실감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아름다움으로 인해 산림청과‘생명의 숲 가꾸기운동본부’ 등에서 주관한 ‘2002 아름다운 거리숲’ 대상을 수상했고, 2006년 건설교통부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의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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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순천 선암사로 이동

    순천 16:00

    한국의 산지승원, 선암사

    -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 천년고찰 선암사

    - 보물 제400호로 지정된 조선시대 아치교 승선교

    - 한국 불교 태고종의 본산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계산 기슭 동쪽에 자리 잡은 선암사는 백제 성왕 7년(529년)에 아도화상이 비로암을 짓고, 신라 경문왕 1년 도선국사가 선종 9 산 중 동리 산문 선풍으로 지금의 선암사를 창건하셨다. 반대편 서쪽 산 중턱에는 유명한 승보사찰 송광사가 자리하고 있다. 선암사 주위로는 수령 수백 년 되는 상수리, 동백, 단풍, 밤나무 등이 울창하고 특히 가을 단풍이 유명하다. 또한, 절 앞에 아치형의 승선교가 있는데 (보물), 받침대가 자연 암반으로 되어 있어 견고하며, 중앙부의 용머리가 매우 신비롭다. 대웅전 앞 좌우에 서 있는 삼층석탑도(보물) 관광객의 시선을 끈다. 사찰 전통문화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절의 하나로 보물 7점 외에도 장엄하고 화려한 대웅전, 팔상전, 원통전, 금동향로, 일주문 등 지방 문화재 12점이 있고, 선암사 본찰 왼편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높이 7m, 넓이 2m에 이르는 거대한 바위에 조각된 마애불을 볼 수 있다. 800년 전통을 지닌 자생 다원, 송광사에서 선암사를 잇는 조계산 등산로, 수정 같은 계곡물, 울창한 수목과 가을 단풍이 이곳의 멋을 더해 준다. 또한, 선암사 인근에는 지리산과 백운산과 마찬가지로 고로쇠나무가 자생하고 있어 매년 경칩을 전후하여 약수를 맛볼 수 있다.

    * 선암사 칠전선원 *
    전남 순천시 송주읍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사찰 선암사에 있는 참선 장소. 태고종의 유일한 총림인 태고총림으로서 강원과 선원에서 수많은 스님들이 수행을 하고 있는 종합수도 도량이다. ‘칠전’이란 선암사에서 가장 위쪽에 있는 일곱 채의 건물군이다. 선암사 뒤편의 야생차밭에 800년이 넘는 자생 차가 군락지가 있다. 차 배지에서 생산한 야생차는 화개 차를 최상품으로 치지만, 순 자연산 야생차는 선암사 차를 최고로 친다. 선암사 야생차의 특징을 ‘구수하고 깊은 맛’으로 표현하는데, 이는 차나무가 삼나무와 참나무가 우거진 음지에서 자라 찻잎이 연하고 운무와 습한 기후가 깊은 맛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선암사 차를 맛보기란 쉽지 않다. 선암사 차밭은 규모가 크지 않아 수확량도 적고 귀한 대접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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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0

    광양으로 이동

    광양 18:00

    숙소배정 후 석식제공: 회정식

    (광양 락희호텔 또는 동급)

     

    ★ 객실타입 ★

    *2인실 (더블베드) / 3인실 (더블+침구추가) / 4인실 (더블침대+싱글+침구추가)

    *인실 별로 객실 층수가 각각 다릅니다. (예: 5명 예약 시 2인실, 3인실 → 층수 다름)

    *2인실 트윈베드 요청 시 객실당 20,000원 추가 요금이 발생됩니다.(객실 현황 확인 후 확정)

    2일차
    일정표
    식 사
    • 조식호텔식
    • 중식게장정식
    • 석식자유식
    숙 소 광양 락희호텔 또는 동급호텔
      07:30

    조식제공 (호텔식)

     연계차량 08:30

    여수로 이동 후

     여수 09:30

    스카이타워 전망대

    - 시원하게 펼쳐진 전망, 세련된 공간으로 구성 

    - 과거 시멘트 사일로로 쓰이다가 폐기된 것을 재활용하여 예술정 상징물로 탈바꿈 한 곳

    ※여수역 경유하여 1박2일 손님 합류 후 이동함을 양해 바랍니다.

    여수세계박람회 스카이타워
    여수세계박람회 스카이타워는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여수엑스포역 인근 부두에 위치한 타워이다.
    이 타워는 과거 여수역(현 여수엑스포역) 시멘트 사일로로 쓰이다가 폐기된 것 2기를 재활용하여 예술적 상징물로 탈바꿈하여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엑스포)에 활용하였다. 폐기된 건축물을 재활용했다는 점에서 친환경 박람회에 걸맞은 기념비적 공간이며, 여수의 관문인 여수엑스포역 옆에 우뚝 서 있어 이제는 여수의 랜드마크가 되었다. 타워 내부에서는 바닷물을 담수화하는 과정을 볼 수 있고 높이 67m의 최고층 전망대에서는 박람회장 전경과 여수시가지, 남해 및 오동도까지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주변에는 여수세계박람회장, 여수엑스포역 외에 여수거북선호 남해안크루즈 선착장, 오동도 등이 있어 연계하여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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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

    국내 최초 바다 위를 나르는 여수 해상 케이블카 탑승 

    - 바다 위를 지나 섬과 유지를 연결하는 국내 최초 도심형 해상케이블카

    - 돌산대교 위를 지나 1.5km구간 편도 탑승

    여수 해상케이블카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를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아시아에서는 홍콩, 싱가폴, 베트남에 이어 네번째로 바다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크리스탈 캐빈과 일반 캐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리스탈 캐빈은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어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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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여수의 상징 동백꽃이 아름다운 오동도 

    -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아름다운 곳

    - 멀리서 바라보면 오동잎을 닮았다 하여 오동도라 불린다.

    ※ 개별부담 : 동백열차비 어른1,000원/경로,학생500원 (편도)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
    여수시에 있는 섬으로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예전부터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면적 125,620.4m²(38,000평)의 섬 내에는 동백나무, 조릿대의 종류인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후박나무·팽나무·쥐똥나무 등 193종의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자생하는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데 그 때문에 동백섬 또는 바다의 꽃섬으로 불리기도 한다. 섬 전체를 덮고 있는 3,000여 그루 동백나무는 이르면 10월부터 한두 송이씩 꽃이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붉은 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월 중순경에는 약 30% 정도 개화되다가 3월 중순경에 만개한다.
    해안은 암석해안으로 높은 해식애가 발달해 있고 소라바위, 병풍바위, 코끼리바위 용굴, 지붕바위 등으로 불리는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룬다. 섬 남단에 오동도 등대가 있다
    섬 내에는 허가 차량 외에 자동차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오동도 입구에서 섬 안으로 들어가는 교통수단으로는 동백열차를 비롯해 유람선, 모터보트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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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중식제공 (게장정식)

      13:30

    유람선 탑승장으로 이동 및 승선준비

      14:00

    이사부 크루즈

    - 장군도-거북선대교-오동도-여수엑스포장-종포해양공원

    - 총 19km 구간으로 80분 정도 소요

    이사부크루즈
    여수의 유람선 선사인 국동 유람선의 바다 위의 종합 문화 예술공간 이사부크루즈는 동시 승선 정원이 870명인 총 849톤 길이 61미터인 국내 초대형 유람선으로 여수시 소재 돌산대교 바로 아래 위치하고 있다. 3항차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사부크루즈의 메인 시그니처 퍼포먼스인 여수밤바다 불꽃투어는 매주 금, 토, 일과 공휴일, 명절, 새해 해맞이, 썸머페스티벌(여름성수기기간)에 출항하며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환희와 감동의 불꽃축제를 만끽할 수 있다. 운항 코스는 돌산대교를 출발하여 장군도, 이순신광장을 지나 하멜 등대와 낭만포차 거리를 지나 오동도와 2012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회항하는 코스이다. 전국 최초 국내 최대 선상 불꽃 크루즈인 이사부크루즈는 그 기위와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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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숙소로 이동

     광양 18:00

    숙소도착 후 자유석식 (추천메뉴 : 한우불고기, 회센터 등)

    3일차
    일정표
    식 사
    • 조식호텔식
    • 중식멸치쌈밥
    • 석식자유식
      07:30

    조식제공 (호텔식)

     연계차량 08:30

    배알도로 이동

      09:00

    별헤는 다리, 해상인도교, 배알도 섬정원

    - 섬진강과 남해바다가 만나는곳!

    - 배로만 갈수있던 배알도 ! 이제는 다리를 건너서 가는 배알도 !

    - 윤동주 유고보존 정병욱가옥 (외부관람)

    배알도 섬 정원
    배알도 섬 정원은 550리를 달려온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에 마침표를 찍은 듯 동그마니 떠 있다.
    배알도는 대동여지도 등에 사도(蛇島)로 표기되어 뱀섬으로 불려오다가 망덕리 외망마을 산정에 있다는 천자를 배알하는 형국에서 배알도라는 이름을 얻은 신비의 공간이다.
    별헤는 다리를 건너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윤동주의 친필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보존한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등록문화재)이 있어 문화와 역사까지 두루 느낄 수 있다.
    광양 유일의 섬인 배알도는 별헤는다리, 해맞이다리 등 2개의 해상보도교로 수변공원과 망덕포구를 잇는 낭만플랫폼이며 다채로운 버스킹이 펼쳐지는 예술의 섬이다.
    수국, 작약 등 아름다운 꽃들이 사계절 피어나는 섬 정원으로 초록색 잔디 위에 빨갛게 도드라진 '배알도 포토존'은 관광객들의 필수 인증 스팟이다.
    배알도 정상에 있는 해운정 현판에는 백범 김구 선생의 휘호와 관련된 흥미로운 스토리가 전해지며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길로 불리는 ‘섬진강자전거길’ 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으로 라이더들의 푸른 쉼터다. 새봄 등 시즌마다 특별한 컨셉들로 꾸며지는 열린 공간이며, 섬진강 힐링로드 걷기, 다양한 SNS 이벤트 등이 지속적으로 열리는 인스타 성지이다.
    바다로 떨어지는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놀멍, 물멍을 즐길 수 있는 영혼의 케렌시아로 인근에 감성 넘치는 카페가 하나둘씩 생겨나면서 MZ세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내용보기 닫기
      09:30

    남해로 이동

     남해 10:30

    우리나라 3대 기도도량 중에 한 곳인 남해 명소 금산 보리암 

    - 기이한 암석과 푸른 남해의 경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천하 제일 절경

    - 평생에 딱 한 번의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바로 그 곳

    금산 보리암(남해)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 불리는 삼남 제일의 명산. 금산(704m)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신라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를 짓고 보광산이라 불러왔는데, 조선 태조 이성계가 젊은 시절 이 산에서 백일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자 영세불망의 영산이라 하여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으며, 불타오르는 여명이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금산의 일출은 3년동안 덕을 쌓아 볼수 있다하며 그 장엄함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를 가져다 준다.

    [출처 : 남해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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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0

    중식제공 (멸치쌈밥+멸치회무침)

      13:10

    독일마을로 이동

      13:30

    독일마을/원예예술촌 

    - 남해바다를 한눈에 볼수있는 독일마을

    - 붉은지붕과 하얀벽이 아름다운 34채의 집이있는 독일마을의 멋진 풍경 감상

    - 원예전문가를 중심으로 집과 정원을 개인별 작품으로 조성하여 이룬 마을

    - 탤런트 박원숙씨가 운영하는 커피집도 찾아 보세요^^

    ※개별부담- 파독전시관(1,000원)

    ※매주 화요일에는 원예예술촌이 휴장하므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독일마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 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이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 99,174m²(30,000여 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 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 동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분양하였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건축하고 있는데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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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

    순천역 이동 후 자유석식

    KTX 528 18:25

    순천역 출발

    ※ 열차 매진 시 열차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용산역 21:13

    용산역 도착

    - 20:55 광명역 도착

    예약 Tip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으로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일정 내 포함된 제공식은 현지사정의 따라 메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행코스/포함/불포함
여행코스 1일차 : 광주송정역→죽녹원→메타세쿼이아→곡성기차마을→숙박
2일차 : 여수 스카이타워→케이블카→유람선→오동도→숙박
3일차 : 배알도→남해보리암→독일마을/원예예술촌→순천역
포함내역 왕복KTX열차비, 연계차량비, 2박6식, 유람선비, 해상케이블카비(편도), 입장비(죽녹원, 메타세콰이어, 기차마을, 보리암)
불포함내역 제공식 외 식사비,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출발일선택 & 예약하기  
  • 출발확정
  • 예약가능
  • 예약마감
 ■여행상품 개별 탑승안내
ㆍ왕복 승차권 및 일정표는 출발 1~2일 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발송해 드립니다.
ㆍ출발역에서 별도의 미팅 없이 개별 탑승이며, 안내 직원 미팅은 광주송정역부터 진행됩니다.
1일차
일정표
식 사
  • 중식돼지떡갈비 수라상
  • 석식회정식
숙 소 광양 락희호텔 또는 동급호텔
 

★열차출발 20분 전까지 출발역 도착

 전광판에 열차번호 및 승강장 확인 후 개별탑승!! (직원미팅X)

KTX 413 09:19

용산역 출발

- 09:36 광명역 출발

연계차량 11:05

광주송정역 도착

역광장에서 현지인솔자 미팅 및 연계차량 탑승

담양 12:00

중식제공 (돼지떡갈비 수라상)

  12:40

죽녹원으로 이동

  13:00

담양 죽녹원 

 - 담양군에서 조성한 5만여평의 대나무숲 산림욕

 - 운수대총길, 죽마고우길, 사랑이 변치 않는 길 등 8개의 다양한 산책로

 - 산책로 중간쯤에 자리한 생태전시관(대나무분재, 죽공예품도 감상) 

죽녹원
* 울창한 대숲의 죽림욕장, 죽녹원 *
죽녹원은 관방제림과 영산강의 시원인 담양천을 끼고 있는 향교를 지나면 바로 왼편에 보이는 대숲이다. 약 16만㎡의 울창한 대숲으로 담양군이 성안산 일대를 조성하여 2003년 5월 개원했다. 죽녹원 입구에서 돌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밟고 오르며 굳어있던 몸을 풀리고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댓바람이 일상에 지쳐있는 심신에 청량감을 불어넣어 준다. 또한 댓잎의 사각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빽빽이 들어서 있는 대나무 숲길을 걷노라면 푸른 댓잎을 통과해 쏟아지는 햇살의 기운을 온몸으로 받아내는 기분 또한 신선하다. 죽녹원 안에는 대나무 잎에서 떨어지는 이슬을 먹고 자란다는 죽로차(竹露)가 자생하고 있다. 죽림욕을 즐기고 난 후 죽로차 한 잔으로 마음의 여유까지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 죽녹원에서 죽림욕 즐기기 *
죽녹원에는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총 2.2km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운수대통길, 죽마고우길, 철학자의 길 등 8가지 주제의 길로 구성되어 있는데, 죽녹원전망대로부터 산책로가 시작된다. 전망대에서는 담양천을 비롯하여 수령 300년이 넘은 고목들로 조성된 담양 관방제림과 담양의 명물인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등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생태전시관, 인공폭포, 생태연못, 야외공연장이 있으며 밤에도 산책을 할 수 있도록 대숲에 조명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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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 영화 가을로,  화려한 휴가 의 배경이 된 가로수길

 - 담양~순창간 24번 국도의 우리나라 아름다운 가로수길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 꿈의 드라이브 코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
영화 ‘와니와 준하’에서 와니가 아버지와 함께 차를 타고 지나가는 장면이 촬영된 곳이 바로 순창에서 담양으로 이어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다. 원래는 24번 국도였는데 이 국도 바로 옆으로 새롭게 국도가 뚫리면서 이 길은 산책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가로수길의 총 길이는 약 8.5km로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 길가에 높이 10~20m의 메타세쿼이아가 심어져 있다. 이 길이 조성된 시기는 1970년대 초반으로 전국적인 가로수 조성사업 때 담양군이 3~4년생 메타세쿼이아 묘목을 심은 것이 현재의 울창한 가로수 터널길이 되었다.

* 이국적 풍경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뽑힌 곳 *
이 길을 가다보면 이국적인 풍경에 심취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남도의 길목으로 빠져들고 만다. 초록빛 동굴을 통과하다보면 이곳을 왜 ‘꿈의 드라이브코스’라 부르는지 실감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아름다움으로 인해 산림청과‘생명의 숲 가꾸기운동본부’ 등에서 주관한 ‘2002 아름다운 거리숲’ 대상을 수상했고, 2006년 건설교통부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의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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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순천 선암사로 이동

순천 16:00

한국의 산지승원, 선암사

-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 천년고찰 선암사

- 보물 제400호로 지정된 조선시대 아치교 승선교

- 한국 불교 태고종의 본산

선암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계산 기슭 동쪽에 자리 잡은 선암사는 백제 성왕 7년(529년)에 아도화상이 비로암을 짓고, 신라 경문왕 1년 도선국사가 선종 9 산 중 동리 산문 선풍으로 지금의 선암사를 창건하셨다. 반대편 서쪽 산 중턱에는 유명한 승보사찰 송광사가 자리하고 있다. 선암사 주위로는 수령 수백 년 되는 상수리, 동백, 단풍, 밤나무 등이 울창하고 특히 가을 단풍이 유명하다. 또한, 절 앞에 아치형의 승선교가 있는데 (보물), 받침대가 자연 암반으로 되어 있어 견고하며, 중앙부의 용머리가 매우 신비롭다. 대웅전 앞 좌우에 서 있는 삼층석탑도(보물) 관광객의 시선을 끈다. 사찰 전통문화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절의 하나로 보물 7점 외에도 장엄하고 화려한 대웅전, 팔상전, 원통전, 금동향로, 일주문 등 지방 문화재 12점이 있고, 선암사 본찰 왼편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높이 7m, 넓이 2m에 이르는 거대한 바위에 조각된 마애불을 볼 수 있다. 800년 전통을 지닌 자생 다원, 송광사에서 선암사를 잇는 조계산 등산로, 수정 같은 계곡물, 울창한 수목과 가을 단풍이 이곳의 멋을 더해 준다. 또한, 선암사 인근에는 지리산과 백운산과 마찬가지로 고로쇠나무가 자생하고 있어 매년 경칩을 전후하여 약수를 맛볼 수 있다.

* 선암사 칠전선원 *
전남 순천시 송주읍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사찰 선암사에 있는 참선 장소. 태고종의 유일한 총림인 태고총림으로서 강원과 선원에서 수많은 스님들이 수행을 하고 있는 종합수도 도량이다. ‘칠전’이란 선암사에서 가장 위쪽에 있는 일곱 채의 건물군이다. 선암사 뒤편의 야생차밭에 800년이 넘는 자생 차가 군락지가 있다. 차 배지에서 생산한 야생차는 화개 차를 최상품으로 치지만, 순 자연산 야생차는 선암사 차를 최고로 친다. 선암사 야생차의 특징을 ‘구수하고 깊은 맛’으로 표현하는데, 이는 차나무가 삼나무와 참나무가 우거진 음지에서 자라 찻잎이 연하고 운무와 습한 기후가 깊은 맛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선암사 차를 맛보기란 쉽지 않다. 선암사 차밭은 규모가 크지 않아 수확량도 적고 귀한 대접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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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0

광양으로 이동

광양 18:00

숙소배정 후 석식제공: 회정식

(광양 락희호텔 또는 동급)

 

★ 객실타입 ★

*2인실 (더블베드) / 3인실 (더블+침구추가) / 4인실 (더블침대+싱글+침구추가)

*인실 별로 객실 층수가 각각 다릅니다. (예: 5명 예약 시 2인실, 3인실 → 층수 다름)

*2인실 트윈베드 요청 시 객실당 20,000원 추가 요금이 발생됩니다.(객실 현황 확인 후 확정)

2일차
일정표
식 사
  • 조식호텔식
  • 중식게장정식
  • 석식자유식
숙 소 광양 락희호텔 또는 동급호텔
  07:30

조식제공 (호텔식)

 연계차량 08:30

여수로 이동 후

 여수 09:30

스카이타워 전망대

- 시원하게 펼쳐진 전망, 세련된 공간으로 구성 

- 과거 시멘트 사일로로 쓰이다가 폐기된 것을 재활용하여 예술정 상징물로 탈바꿈 한 곳

※여수역 경유하여 1박2일 손님 합류 후 이동함을 양해 바랍니다.

여수세계박람회 스카이타워
여수세계박람회 스카이타워는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여수엑스포역 인근 부두에 위치한 타워이다.
이 타워는 과거 여수역(현 여수엑스포역) 시멘트 사일로로 쓰이다가 폐기된 것 2기를 재활용하여 예술적 상징물로 탈바꿈하여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엑스포)에 활용하였다. 폐기된 건축물을 재활용했다는 점에서 친환경 박람회에 걸맞은 기념비적 공간이며, 여수의 관문인 여수엑스포역 옆에 우뚝 서 있어 이제는 여수의 랜드마크가 되었다. 타워 내부에서는 바닷물을 담수화하는 과정을 볼 수 있고 높이 67m의 최고층 전망대에서는 박람회장 전경과 여수시가지, 남해 및 오동도까지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주변에는 여수세계박람회장, 여수엑스포역 외에 여수거북선호 남해안크루즈 선착장, 오동도 등이 있어 연계하여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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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

국내 최초 바다 위를 나르는 여수 해상 케이블카 탑승 

- 바다 위를 지나 섬과 유지를 연결하는 국내 최초 도심형 해상케이블카

- 돌산대교 위를 지나 1.5km구간 편도 탑승

여수 해상케이블카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를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아시아에서는 홍콩, 싱가폴, 베트남에 이어 네번째로 바다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크리스탈 캐빈과 일반 캐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리스탈 캐빈은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어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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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여수의 상징 동백꽃이 아름다운 오동도 

-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아름다운 곳

- 멀리서 바라보면 오동잎을 닮았다 하여 오동도라 불린다.

※ 개별부담 : 동백열차비 어른1,000원/경로,학생500원 (편도)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
여수시에 있는 섬으로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예전부터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면적 125,620.4m²(38,000평)의 섬 내에는 동백나무, 조릿대의 종류인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후박나무·팽나무·쥐똥나무 등 193종의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자생하는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데 그 때문에 동백섬 또는 바다의 꽃섬으로 불리기도 한다. 섬 전체를 덮고 있는 3,000여 그루 동백나무는 이르면 10월부터 한두 송이씩 꽃이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붉은 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월 중순경에는 약 30% 정도 개화되다가 3월 중순경에 만개한다.
해안은 암석해안으로 높은 해식애가 발달해 있고 소라바위, 병풍바위, 코끼리바위 용굴, 지붕바위 등으로 불리는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룬다. 섬 남단에 오동도 등대가 있다
섬 내에는 허가 차량 외에 자동차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오동도 입구에서 섬 안으로 들어가는 교통수단으로는 동백열차를 비롯해 유람선, 모터보트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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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중식제공 (게장정식)

  13:30

유람선 탑승장으로 이동 및 승선준비

  14:00

이사부 크루즈

- 장군도-거북선대교-오동도-여수엑스포장-종포해양공원

- 총 19km 구간으로 80분 정도 소요

이사부크루즈
여수의 유람선 선사인 국동 유람선의 바다 위의 종합 문화 예술공간 이사부크루즈는 동시 승선 정원이 870명인 총 849톤 길이 61미터인 국내 초대형 유람선으로 여수시 소재 돌산대교 바로 아래 위치하고 있다. 3항차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사부크루즈의 메인 시그니처 퍼포먼스인 여수밤바다 불꽃투어는 매주 금, 토, 일과 공휴일, 명절, 새해 해맞이, 썸머페스티벌(여름성수기기간)에 출항하며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환희와 감동의 불꽃축제를 만끽할 수 있다. 운항 코스는 돌산대교를 출발하여 장군도, 이순신광장을 지나 하멜 등대와 낭만포차 거리를 지나 오동도와 2012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회항하는 코스이다. 전국 최초 국내 최대 선상 불꽃 크루즈인 이사부크루즈는 그 기위와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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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숙소로 이동

 광양 18:00

숙소도착 후 자유석식 (추천메뉴 : 한우불고기, 회센터 등)

3일차
일정표
식 사
  • 조식호텔식
  • 중식멸치쌈밥
  • 석식자유식
  07:30

조식제공 (호텔식)

 연계차량 08:30

배알도로 이동

  09:00

별헤는 다리, 해상인도교, 배알도 섬정원

- 섬진강과 남해바다가 만나는곳!

- 배로만 갈수있던 배알도 ! 이제는 다리를 건너서 가는 배알도 !

- 윤동주 유고보존 정병욱가옥 (외부관람)

배알도 섬 정원
배알도 섬 정원은 550리를 달려온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에 마침표를 찍은 듯 동그마니 떠 있다.
배알도는 대동여지도 등에 사도(蛇島)로 표기되어 뱀섬으로 불려오다가 망덕리 외망마을 산정에 있다는 천자를 배알하는 형국에서 배알도라는 이름을 얻은 신비의 공간이다.
별헤는 다리를 건너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윤동주의 친필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보존한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등록문화재)이 있어 문화와 역사까지 두루 느낄 수 있다.
광양 유일의 섬인 배알도는 별헤는다리, 해맞이다리 등 2개의 해상보도교로 수변공원과 망덕포구를 잇는 낭만플랫폼이며 다채로운 버스킹이 펼쳐지는 예술의 섬이다.
수국, 작약 등 아름다운 꽃들이 사계절 피어나는 섬 정원으로 초록색 잔디 위에 빨갛게 도드라진 '배알도 포토존'은 관광객들의 필수 인증 스팟이다.
배알도 정상에 있는 해운정 현판에는 백범 김구 선생의 휘호와 관련된 흥미로운 스토리가 전해지며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길로 불리는 ‘섬진강자전거길’ 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으로 라이더들의 푸른 쉼터다. 새봄 등 시즌마다 특별한 컨셉들로 꾸며지는 열린 공간이며, 섬진강 힐링로드 걷기, 다양한 SNS 이벤트 등이 지속적으로 열리는 인스타 성지이다.
바다로 떨어지는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놀멍, 물멍을 즐길 수 있는 영혼의 케렌시아로 인근에 감성 넘치는 카페가 하나둘씩 생겨나면서 MZ세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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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남해로 이동

 남해 10:30

우리나라 3대 기도도량 중에 한 곳인 남해 명소 금산 보리암 

- 기이한 암석과 푸른 남해의 경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천하 제일 절경

- 평생에 딱 한 번의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바로 그 곳

금산 보리암(남해)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 불리는 삼남 제일의 명산. 금산(704m)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신라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를 짓고 보광산이라 불러왔는데, 조선 태조 이성계가 젊은 시절 이 산에서 백일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자 영세불망의 영산이라 하여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으며, 불타오르는 여명이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금산의 일출은 3년동안 덕을 쌓아 볼수 있다하며 그 장엄함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를 가져다 준다.

[출처 : 남해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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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0

중식제공 (멸치쌈밥+멸치회무침)

  13:10

독일마을로 이동

  13:30

독일마을/원예예술촌 

- 남해바다를 한눈에 볼수있는 독일마을

- 붉은지붕과 하얀벽이 아름다운 34채의 집이있는 독일마을의 멋진 풍경 감상

- 원예전문가를 중심으로 집과 정원을 개인별 작품으로 조성하여 이룬 마을

- 탤런트 박원숙씨가 운영하는 커피집도 찾아 보세요^^

※개별부담- 파독전시관(1,000원)

※매주 화요일에는 원예예술촌이 휴장하므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독일마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 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이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 99,174m²(30,000여 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 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 동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분양하였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건축하고 있는데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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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

순천역 이동 후 자유석식

KTX 528 18:25

순천역 출발

※ 열차 매진 시 열차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용산역 21:13

용산역 도착

- 20:55 광명역 도착

예약 Tip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으로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일정 내 포함된 제공식은 현지사정의 따라 메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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